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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면-가양1동, 자매결연 교류행사로 상생 우의 다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5-06-17 13:52

양산면-가양1동, 자매결연 교류행사로 상생 우의 다져./사진제공=영동군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 영동군 양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재운)와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1동 자생단체협의회(위원장 오경진)가 지난 14일 충남 보령시 무창포 일대에서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갖고 상호 교류와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을 맺은 양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발전의 동반자로서 유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면에서는 정재운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21명이, 가양1동에서는 오경진 위원장을 포함한 자생단체 회원 13명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친목을 다지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무창포 해안 일대를 함께 둘러보며 지역 자치활동과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양측은 주민 중심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 가능한 교류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정기적인 만남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정재운 양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서로의 자치 활동 경험을 나누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양 지역이 상생의 파트너로서 자주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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