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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이 있고 따뜻한 주거 삶의 품격을 높여주는 주(住),식(食) 개선사업./사진제공=차지영 대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쉼이 있고 따뜻한 주거, 품격 있는 인천시민의 삶을 위해 사단법인 인천주거복지센터(이사장 박종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25년 복지현안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6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장소는 부평깡시장 고객쉼터 아모르와 부평사회적 경제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집밥 나눔, 집수리강좌, 정리수납강좌, 텃밭모임을 통해 인천지역의 주, 식 개선사업에 앞장서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각 강좌의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인천주거복지센터는 "참여형 복지모델을 통해 회원을 확대하고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 관 연계사업을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