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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2025년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연수 참여자 모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5-06-24 09:35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2025년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연수 참여자 모집./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과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발전하 는 AI 기술의 시대에 맞춰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예술적 지식과 감각, 경험을 연결하는 실천적 교육 방식의 역량 강화를 위한 참여형 예술가 워크숍 를 7월 1일부터 7월 23일까지 주 1회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과정은 총 4회로 구성되었으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동부창고 다목적홀 및 온몸 문화공간에서 18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된다.

각각의 프로그램은 ∆장애, ∆움직임, ∆놀이, ∆기후환경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 방식이 아닌 참가자의 직접적인 활동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이루어져있다.

교육 과정의 첫 시작인 7월 1일 화요일에는 ∆장애여성공감 및 극단 춤추는 허리의 ‘이진희’ 대표가 이라는 제목으로 장애, 예술, 젠더, 돌봄에 대한 교차적 경험 을 공유하며 현장의 이슈와 쟁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7월 9일 수요일 온몸문화공간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김미영’ 강사가 을 진행한다. 현대무용 워크숍을 통해 지역 사회에 현대무용 향유 기회와 무용 분야 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무용 교육에 대한 시야 확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7월 15일 화요일에는 ∆이 라는 제목으로 고무신학교의 ‘고무신’대표가 놀이로 AI시대 문화예술 교육의 핵심적 가치를 파악하고 놀이에서 예술로 이어지는 감각적 접 근과 상상의 원동력인 놀이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이해에 관한 프로그 램을 진행한다.

마지막 차시인 7월 23일 수요일에는 ∆프로듀서그룹 도트의 ‘박지 선’PD가 프로그램 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예술의 창의적 실천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동시대 예술가의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교육과정은 18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되며 7월 9일 온몸 문화공간 에서 진행되는 국립현대무용단의 을 제외한 나머지 프로그램은 모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 단 동부창고 다목적홀에서 진행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이번 달인 6월 30일 월요일 18시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30명 내외의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및 예술가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 중이다.

참여 신청은 해당 웹전단의 큐알코드 또는 충북문화재단 예술 교육팀로 문의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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