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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홀노인복지관 취약계층을 위한 쌀 1,180kg 후원품 전달식/사진제공=미추홀노인복지관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법무법인 안다(대표변호사 조용주)는 6월 27일(금), 미추홀노인복지관(관장 김호일)에 쌀 10kg 118포(총 1,180kg)를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케이타운 포유 직원도 함께 자리했다.
조용주 변호사는 2013년부터 12년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후원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이번 후원을 마지막으로 그간의 정기적인 후원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올해는 조용주 변호사 외 18명의 후원자들이 마음을 모아 쌀10kg 118포를 전달하였다.
미추홀노인복지관 김호일 관장은 “조용주 변호사님 외 19명의 마음이 담긴 후원품인 만큼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겠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후원된 쌀은 재가복지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12년간 지속되어 온 쌀 나눔 활동의 마지막 행사로, 후원자들의 꾸준하고 조용한 선행이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