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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어린이 물놀이장 5개소 7월 2일 개장/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무더운 여름철 유아 및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관내 어린이 물놀이장 5개소를 7월 2일(수)부터 8월 31일(토)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갈산·백운·후정·나비·일신 어린이공원 내에 조성되어 있으며, 유아와 어린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점심시간 및 휴게시간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이용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자별 운영 여부 및 혼잡도 현황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있다.
공단은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수질 관리를 위해 매일 물을 교체하는 등 위생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예년보다 길고 강한 폭염이 예상되는 올여름, 아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