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바르게살기운동 노은면 위원회, ‘한마음대회’로 역량 강화./사진제공=충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주시 바르게살기운동 노은면 위원회(위원장 이금순)는 지난 4일 단체 결속력 강화와 위원 화합을 다지기 위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신규 가입 위원 위촉장 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최진혁 노은면장을 비롯해 김문흠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 회장, 이재욱 노은면 체육회장, 김근수 노은면 이장협의회장, 윤이규 충주농협 노은지점장 등 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해 위원회가 더욱 건강하고 활동력 넘치는 단체로 성장하길 기원했다.
이금순 위원장은 “노은면 위원회가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 위해 지난 4월과 5월 위원 10명을 신규로 확충해 조직구성을 완료했다”라며,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최진혁 노은면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덕목은 진실․질서․화합”이라며, “이를 토대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모범 단체로 자리매김하며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