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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부평국민체육센터/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이 운영하는 부평국민체육센터 주차장이 지난 7월 7일,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송혜영)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재인증은 삼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함께 주차장 관리 체계, 방범시설 등 총 11개 분야 90여 개 항목을 종합 진단한 결과이며, 공단은 전반적인 기준을 충족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인증제도’는 경찰청이 주관하는 제도로, 시설 운영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물리적·환경적 범죄 예방 요소를 개선하고, 이용자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증패 부착만으로도 범죄 억제 효과는 물론, 이용객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시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부평국민체육센터는 총 91면 규모의 지상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및 다목적실내체육관을 방문하는 구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주차장에는 비상벨, 장애인 전용 및 여성 전용 주차구역, 반사경, 사각지대 없는 24시간 CCTV(총 7대) 등 각종 방범 시설이 갖춰져 있어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이번 재인증은 공단의 일관된 범죄예방 노력과 안전 중심 운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주차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