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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첫 정기총회./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첫 정기총회를 10일(목) 11시 충주에 소재한 더 베이스 호텔 크리 스탈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 충주시 소재 첨단소재 회원사 21개사, 충주시, 국립한국교통 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 등 100여명이 참여했고, 1부 협약식과 2부 세미나로 진행되었다.
충북 북부권 신성장동력인 첨단소재 산업을 견인하고자 지난해 발족한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는 올해 신년교류회에 이어 더욱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이번 정기총회를 추진하였다.
협약은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와 충주시, 충북과기원, 국립한국 교통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 간 ▲ 공동연구개발 ▲ 인력양성 협력 ▲ 신규사업 대응 등 첨단소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하였다.
2부 세미나는 ▲ 기업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건국대학교 GPU 서버 공동 활용(건국대학교 이철원 교수) ▲ 100년의 지식 팩토리·인재 양성의 요람, 충북의 중심 K-RISE(국립한국교통대학교 박성영 RISE사업단장) ▲ 배터리 산업동향 기술이슈 및 정책방향(한국 산업기술기획평가원 이정두 PD) ▲ 첨단소재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 이찬기 본부장)으로 총 4개의 주제를 발표하고 첨단소재 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원장은 “앞으로 협의회가 첨단소재 분야의 상생과 혁신을 이끄는 중심이 되어, 충주와 충북, 더 나아가 대한민국과 세계를 선도하는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는 지·산·학·연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으로 산업육성지원, 지원 인프라 강화, 산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첨단소재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