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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저축은행 쌀 후원 및 봉사/사진제공=부평구노인복지관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은, 7월 10일 하나저축은행으로부터 지역사회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쌀 700kg을 후원받았으며, 이날 양동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은행 임직원 10여명이 복지관 내 청춘식당에서 급식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및 조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료급식 대상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마련되었으며, 후원 덕분에 취약계층 어르신께 보다 영양가 높은 양질의 반찬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저축은행은 2012년 2월 하나금융지주가 100% 출자한 저축은행으로 어려운 경제 환경에 처해있는 저신용, 저소득 서민을 위한 서민금융상품을 공급하는 금융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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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저축은행 쌀 후원 및 봉사/사진제공=부평구노인복지관 |
양동원 대표이사는 “인천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성호 복지관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과 더불어 봉사활동까지 함께해주신 하나저축은행에 감사하다“며, ”복지관도 사명감을 갖고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일평균 170명의 무료급식 취약계층을 비롯한 340여 명의 어르신이 경로식당을 이용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후원 및 자원봉사에 대한 참여 문의는 복지관 서비스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