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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2025년 상반기 ESG 경영자문위원회 개최/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7월 11일, 2025년 상반기 (제1회) ESG 경영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의 ESG 경영자문위원회는 환경단체 활동가, 학계, 법조계 등 외부 전문가 6명과 내부위원 2명으로 구성된 총 8인의 자문기구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정책 방향 설정과 실행 과제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상반기 ESG 경영 추진실적 ▲전략과제 이행 및 추진현황 점검 ▲우수사례 및 대외 수상·인증 실적 등이 보고되었으며, 자문위원들은 이에 대해 다양한 실무적 조언과 개선 의견을 제시하며, ESG 경영의 내실화를 위한 의견을 제언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ESG 경영이 조직 전반에 내재화될 수 있도록 실행 기반을 강화할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지역사회 소통 확대, 이해관계자 참여 강화 등 공공기관의 책무를 반영한 중장기 전략 수립의 중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ESG 경영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전략”임을 강조하며, “자문위원단의 전문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실행력 있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공단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도적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