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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 성우건설,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사전 구매 200만원 후원./사진제공=영동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 영동군 성우건설(대표 최강임)가 18일 영동군청에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200만원어치 사전 구매했다.
성우건설은 영동군에 본사를 둔 지역 기반의 종합건설업체로, 토목·건축 분야에서 다양한 공공 및 민간 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 있다. 성실시공과 안전관리, 지역 인재 고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최강임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 엑스포의 성공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