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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새마을회, 충남 예산군 수해복구 현장에서 연대 실천/사진제공=인천시 새마을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광역시 새마을회(회장 이황일)는 7월 30일(수),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 대천천 제방뚝길 일대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복구 활동에는 인천지역 새마을지도자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제방 주변의 쓰레기와 부유물 제거, 풀베기 및 주변 정리 등 대천천 제방뚝길 주변 환경 정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집중호우로 인해 오염되고 훼손된 자연환경을 정비하며, 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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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새마을회, 충남 예산군 수해복구 현장에서 연대 실천/사진제공=인천시 새마을회 |
이황일 인천광역시 새마을회장은 “수해를 입은 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서의 연대를 실천하고자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자연재난 피해 복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이웃의 어려움에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인천광역시 새마을회는 폭염 속에서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비타민음료와 간식세트를 자체 준비하여 봉사자들의 건강한 활동을 도모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