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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동·청소년, 찾아가는 전통예술 교실로 문화예술 즐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5-08-01 10:38

2025년 문화예술교육 배달지원사업 포스터./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과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최· 주관하는 ‘2025년 문화예술교육 배달지원사업’선정 단체인‘얼씨구’가 충북 괴산군에서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전통예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예술단체 얼씨구의 프로그램 은 괴산 청소년 문화의집과 괴산문화원에서 전통예술(가·무·악)을 기반으 로 한 놀이·체험형 예술교실을 운영한다.

우리 음악과 예술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은 전통예술을 배우 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있다.

특히 얼씨구는 다년간의 교육 경험과 전문 강사진을 바탕으로 풍부한 콘 텐츠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수업 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통악기 연주와 무용, 민요 등을 직접 체험하며 전통예 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문화예술교육 배달지원사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접근성이 상 대적으로 낮았던 괴산지역에 우리 문화와 전통의 아름다움 및 풍요로움을 경 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사회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얼씨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예술 프로 그램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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