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 유도 및 공감대 확산 전력/사진제공=부천오정경찰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부천오정경찰서(서장 이규환)는 8월 1일,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경찰협력단체 등과 함께하는 기초질서 확립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찰발전협의회, 자율방범대, 학부모폴리스, 집회시위자문위원회, 모범운전자회 등 9개 협력단체 회원과 경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3대 기초질서(▴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 유도 및 공감대 형성과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교통질서 및 생활질서 등 준법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위반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버스전용차로 위반 등 5대 반칙 운전행위를 근절하고, ‘서민 경제질서’를 위협하는 ▵암표 매매 ▵무전취식 ▵주취 폭력 ▵노쇼·악성리뷰 등을 뿌리 뽑기 위해 신속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며, ‘생활 질서’ 확립을 위해 ▵음주소란 ▵쓰레기 등 투기 ▵광고물 무단투기 등에 대해 집중적인 계도 및 단속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규환 부천오정경찰서장은 “기초질서 준수는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임에도 작은 이기심에서 비롯된 일탈과 얌체행위가 국민의 불편·분노를 야기하고 있다.”라며 “일상의 안전과 평온함을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협력단체 등 지역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강조하고, “앞으로 기초질서 준수의 자발적 참여와 확산을 위해 캠페인 및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여 기초질서 확립을 통해 공동체 신뢰 회복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