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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주진우./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8·22 전당대회에 출마할 당 대표 후보 5명·최고위원 후보 11명·청년최고위원 후보 4명 등 총 20명의 예비경선 진출자 명단이 확정됐다.
당 대표 후보 가운데 예비경선 진출자로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안철수 의원, 장동혁 의원, 조경태 의원, 주진우 의원이 확정됐다.
총 15명이 지원한 최고위원 후보 중에서는 김근식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 김민수 전 대변인, 김재원 전 최고위원,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 손범규 전 인천시당위원장, 신동욱 의원, 양향자 전 의원, 장영하 변호사, 최수진 의원, 함운경 서울 마포을 당협위원장, 홍석준 전 의원, 황시혁 대구청년혁신아카데미 이사장은 예비경선에 진출했다.
강성현 19대 총선 후보자, 김소연 변호사,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황시혁 대구청년혁신아카데미 이사장은 탈락했다.
박홍준 전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 직무대행, 손수조 리더스클럽 대표, 우재준 의원, 최우성 청소의프로 대표는 모두 자격심사를 통과해 예비경선 없이 본경선에 진출하게 됐다.
국민의힘은 오는 5∼6일 책임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결과가 각각 50%씩 반영되는 예비경선을 통해 대표 후보는 4명, 최고위원 후보는 8명으로 압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