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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오정서, ‘5대 반칙운전’ 근절 위한 운수업체 등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사진제공=부천오정경찰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부천오정경찰서는 2025년 8월 6일(수) 오후 2시, 경찰서 3층 작은마루에서 관내 주요 운수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꼬리물기, 끼어들기, 끼어들기 유턴, 비긴급 차량 구급차 위반, 버스전용차로 위반’ 등 대표적인 5대 반칙운전 행위를 근절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관내 교통사고 현황과 주요 위반사례 공유 ▲반칙운전의 위험성과 법규 위반 시 처벌 기준 안내 ▲운수업체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교육 협조 요청 ▲자율적 교통법규 준수 분위기 조성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경찰은 “버스, 택시, 민간구급차, 대형공사 현장 종사 운전자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도로 위의 대표 운전자”임을 강조하며, 업체 차원의 상시적인 안전운전 점검과 준법운전 독려 캠페인을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운수업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운전자 교육을 강화하고, 내부적으로도 교통법규 위반 사례에 대해 엄중히 대응하겠다”며, 경찰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이규환 부천오정경찰서장은 “5대 반칙운전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교통법규 위반 행위로, 운수업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습적인 위반을 예방하고 교통문화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