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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계양경찰서,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직원 감사장 수여/사진제공=계양경찰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양승현)는 지난 7일 보이스피싱 사기를 예방한 NH농협 계산지점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직원 A씨는 지난 7월 24일 금감원을 사칭하는 말에 속아 다액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방문한 피해자를 발견,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해 약 2억원의 피해를 예방했다.
양승현 경찰서장은 “농협 계산지점 직원 A씨의 기지로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금융기관과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피싱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