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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록도에서 펼쳐진 사랑의 짜장면 나눔/사진제공=강병인 대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에서 10년 이상 어려운 이웃들과 소외계층에게 짜장면 봉사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아름다운 동행 인천 나눔과 섬김 나눔의 짜장차(강병인 대표)가 25년 8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남 고흥군에 있는 소록도와 전북 부안에 있는 모항해수욕장에서 짜장면 봉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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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록도에서 펼쳐진 사랑의 짜장면 나눔/사진제공=강병인 대표 |
소록도는 1년에 2회 여름과 겨울에 들어가 봉사를 이어갔지만, 그동안 코로나 발생으로 들어가지 못하다가 5년 만에 재개하여 6번째 짜장면 봉사 400인분을 거주인 및 주민들에게 제공해 주고 왔다고 한다.
이번 소록도 짜장면 나눔에는 돌봄 플러스 나눔 사회적 협동조합(김연자 이사장) 회원들도 1박 2일 봉사에 함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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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 모항해수욕장에서/사진제공=강병인 대표 |
나눔의 짜장차는 7일 마지막날 전북 부안 모항해수욕장에서 65세 어르신들 150분을 모시고 짜장면 봉사를 하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고 한다.
강병인 대표는 이번 3박 4일 봉사 일정에 후원물품으로 도움을 주신 은성상회(김명수 대표)와 후원금을 보내주신 돌봄 플러스 나눔 조합과 아름다운 동행 인천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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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 모항해수욕장에서/사진제공=강병인 대표 |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