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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민화협회 인천부평지회 하루앤도화 회원전을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서 개최 한 가운데 도화정혜숙작가가 전시관 앞에서 삼베문자도ㆍ장생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춘원표구사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부평에 위치한 민화교실 하루앤도화가 2025년 8월 8일부터 14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미추홀시 구월동)에서 개최한 제3회 정기전 「도화원 가는 길 – 이상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2년에 걸쳐 준비된 작품들로 구성돼, 민화의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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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민화협회 인천부평지회 하루앤도화 회원전을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서 개최 한 가운데 전시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춘원표구사 |
전시 기간 동안 스승 혜정노윤숙 선생님을 비롯해 분당의 송연민화 이미선 선생님, 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이기순 회장, 월간민화 유국장님, 묵객 호은경민기 이사님, 강영은 선생님 등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문해 전시를 축하했다. 하루앤도화 측은 “귀한 발걸음이 전시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하루앤도화는 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인천부평지회를 맡고 있으며, 협회 이사직을 맡은 도화 정혜숙강사가 부평삼거리역 4번 출구 인근에서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실에서는 민화 취미반부터 공모전·자격증반까지 폭넓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의 민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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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민화협회 인천부평지회 하루앤도화 회원전을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서 개최 한 가운데 전시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춘원표구사 |
전시를 준비한 하루앤도화 정혜숙 강사는 “앞으로 기획전시를 통해 여러 작가들과 함께 전시할 기회를 만들고, 작품 주제와 형식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가고 싶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민화교실 하루앤도화는 앞으로도 민화의 아름다움과 정신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전시와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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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민화협회 인천부평지회 하루앤도화 회원전을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서 개최 한 가운데 도화정혜숙작가가 전시관 앞에서 삼베문자도ㆍ장생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춘원표구사 |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