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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행사 ‘음악이 흐르는 야외도서관’ 개최/사진제공=갈산종합사회복지관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백진희)은 지난 9월 12일(금), 갈산주공2단지 내에서「음악이 흐르는 야외도서관」행사를 개최해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큰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책과 공연, 나눔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야외도서관으로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주민 스스로 기획·참여하는 마을 문화축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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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행사 ‘음악이 흐르는 야외도서관’ 개최/사진제공=갈산종합사회복지관 |
◉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어 ▲야외도서관(아름인도서관), ▲행복 포토존(마음통신 모임), ▲나눔 리사이클(무용지용), ▲절주 캠페인(물안개 모임), ▲생명존중 캠페인, ▲팝콘 나눔(주택관리공단 인천갈산2주거행복지원센터)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마련됐다.
이후 3시부터 부평구문화재단과 협력한 ‘갈산마을문화산책’ 공연은 소리울오카리나, 트럼펫 인천지부, 리디안우쿨렐레 오케스트라 3개 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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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행사 행복 포토존 기념촬영/사진제공=갈산종합사회복지관 |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청량한 가을 하늘 아래 야외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음악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만끽했다.” 고 소감을 전했다.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백진희 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이나 체험이 아니라, 지역주민 스스로가 참여하고 만들어간 마을의 나눔 문화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행사를 확산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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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행사 ‘음악이 흐르는 야외도서관’ 개최/사진제공=갈산종합사회복지관 |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