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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오정경찰서 이규환 경찰서장(왼쪽)는 ㈜제이티통신)이정태 대표이사(오른쪽)와 아동대상 성범죄 및 유괴예방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천오정경찰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부천오정경찰서(서장 이규환)는 등하교 알림서비스 어플 아이알리미(㈜제이티통신)와 아동대상 성범죄 및 유괴예방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동대상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경찰과 민간 서비스 기업이 협력하여 아동보호에 나선 것이다.
협약에 따라 부천오정경찰서는 성범죄, 유괴 등 범죄예방 관련 홍보자료와 행동수칙 등을 제작·제공하고, 아이알리미는 이를 앱 내 알림과 배너로 현출하여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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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오정경찰서 이규환 경찰서장(왼쪽)는 ㈜제이티통신)이정태 대표이사(오른쪽)와 아동대상 성범죄 및 유괴예방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천오정경찰서 |
이를 통해 학부모와 아동이 범죄 예방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으며, 위험 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규환 부천오정경찰서장은 “아이알리미와의 협력은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효과적인 아동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것이다”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태 대표이사 또한 “앱 사용자 대부분이 학부모인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효과적인 아동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학부모와 아동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