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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연수경찰서와 범죄예방 합동순찰로 연수구 체감안전도 향상/사진제공=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인천연수경찰서(범죄예방대응과)와 연계하여 2025년 노인일자리 신규사업 ‘연수둘레길지킴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수둘레길지킴이는 연수둘레길 승기천 일대를 오전, 오후 환경정화 및 가시적 순찰을 통한 범죄예방 활동을 진행하는 시니어 순찰대이다.
지난 4월 1일 연수경찰서에서 범죄예방 관련 직무교육을 진행하였고, 6월 11일 연수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첫 합동순찰을 시작하여 11월까지 지속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통한 둘레길 이용하는 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 및 지역사회의 치안공백을 해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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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연수경찰서와 범죄예방 합동순찰로 연수구 체감안전도 향상/사진제공=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
또한, 이번 9월 18일 과거 신림동 등산로 강력범죄와 관련해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푸른숲지킴이’ 사업 참여자와 연수경찰서 범죄예방대응팀과 함께 연수구 관내 등산로 합동순찰을 진행하여 범죄 심리를 억제하고 연수구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등산로 주변 순찰을 통한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방범 및 취약구역의 체감안전도를 향상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정진명 센터장은 “이번 합동 순찰을 통해 고령화사회에서 경제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연수구 관내 둘레길 및 등산로 범죄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