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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맞이 훈훈한 나눔, 어울림세상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활동지원센터/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어울림세상 장애인활동지원센터(이사장 탁순애)가 23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습니다. 투명한 센터 운영과 비용 절감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센터 이용자와 활동지원사 총 210명에게 10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을 전달하였다.
이번 나눔은 고물가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추석을 맞이하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상품권을 받은 한 이용자는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한 활동지원사는 "센터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더욱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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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맞이 훈훈한 나눔, 어울림세상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활동지원센터/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어울림세상 장애인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이용자와 활동지원사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추석을 응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활동지원사들의 처우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 쓰겠다"고 말하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그리고 센터가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는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어울림세상 장애인활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