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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새단장 운동 구도심 환경정비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09-26 13:14

대한민국 새단장 운동 구도심 환경정비/사진제공=직장공장새마을운동인천계양구협의회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인천계양구협의회(회장 한남준)는 9월 24일 오전, 대한민국 새단장 운동의 일환으로 효성동 일대 구도심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비는 낡은 구도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국제행사인 APEC에 맞춰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한민국 새단장 운동 구도심 환경정비/사진제공=직장공장새마을운동인천계양구협의회

직장협의회 회원 은 효성동 주요 골목과 상가 주변, 버스정류장 일대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제초 작업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새단장 운동은 정부가 국민과 지자체, 각종 단체가 함께 참여해 도시와 농촌, 해안 등 생활환경 취약지를 정비하는 범국민 환경 캠페인으로, 깨끗한 국토와 품격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번 효성동 활동은 그 취지를 지역 차원에서 적극 실천한 사례로 평가된다.
 
대한민국 새단장 운동 구도심 환경정비/사진제공=직장공장새마을운동인천계양구협의회

한남준 회장은 “새단장 운동은 단순한 청소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공동체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직장협의회가 구도심을 비롯한 생활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효성동 구도심은 보다 청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으로 탈바꿈했으며,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제고와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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