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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에 따뜻한 후원 손길 이어져/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에 훈훈한 온정이 가득 찼다.
모두가 함께 웃는 한가위를 기원하며, "중구지회 회원 259명을 위한 풍성한 선물이 마련된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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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에 따뜻한 후원 손길 이어져/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이번 후원은 김연* 님의 통 큰 기부와 김동* 님, 이정* 님, 정현*님, 네 분의 아름다운 나눔으로 이뤄졌다. 네 분의 후원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며 진심을 담아 총 350만 원 상당의 CJ 선물 세트를 기부해 주셨다.
이 선물 세트는 단순한 물품이 아닌,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마음의 선물’이었다.
회원 한 분 한 분에게 전달될 이 선물에는 명절을 함께 나누고 싶은 후원자들의 따뜻한 온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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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에 따뜻한 후원 손길 이어져/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중구지회 안영수 회장은 “네 분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우리 회원분들께서 더욱 풍요롭고 따뜻한 추석을 맞이하실 수 있게 되었다”며, “이 귀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 하겠다 ”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사회의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작은 정성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고, 함께하는 마음이 모일 때 더욱 아름다운 사회가 만들어진다.
다가오는 추석, 이번 선물처럼 우리 모두가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한가위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