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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인천계양구협의회가 서부천 살리기 EM흙공 투척 및 대한민국새단장·새마을대청소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계양구 새마을지도자인천계양구협의회(회장 이경종)는 2일 오전 10시, 계양구 관내 서부천에서 ‘서부천 살리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천의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효과적인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을 직접 투척했으며, 서부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대한민국새단장 운동’과 연계해 진행되어, 구도심의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또한 ‘새마을대청소’ 활동을 병행하여 하천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생활폐기물 정리 등 실질적인 청소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마을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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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인천계양구협의회가 새마을대청소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
이날 행사에는 인천계양구새마을회 오명석 회장이 참석해 “서부천은 계양구 주민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오늘과 같은 활동이 지속되어 지역 공동체가 더욱 건강하고 깨끗해지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이경종 회장은 “서부천은 계양구의 소중한 자산이자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환경”이라며 “오늘의 활동을 계기로 대한민국새단장 운동과 새마을대청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 더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서부천 살리기 행사는 계양구의 친환경 도시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공동체적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