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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가을 맞이 가면축제, 월미공원 전통정원에서 개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10-04 20:51

세계최초 한복 입고 가면축제, 월미공원 전통정원에서 성황리 개최
세계최초 한복 입고 가면축제 월미공원 전통정원/사진제공=이다연 디자이너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2025년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인천 월미공원 전통정원에서 제1회 가을맞이 한복입고 가면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세계 최초이자 국내 최초로 열린 한복 입고 가면축제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로 주목 받았다.

세계최초 한복 입고 가면축제 월미공원 전통정원/사진제공=이다연 디자이너


또한 행사장에서 고운 전통 한복과 개성 넘치는 털인형 가면이 만나 마치 과거와 현재가 한자리에 어우러진 듯한 색다른 풍경을 자아냈다.
전통 정원의 한옥이 어우러진 한복과 가면의 조합이 "전통의 새로움"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축제는 주식 화사 연리지, BPC단체, 한국장애인미디어콘텐츠협회, 코리아한복 입고 놀자 자원봉사단체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축제로 마련되었다.

세계최초 한복 입고 가면축제 월미공원 전통정원/사진제공=이다연 디자이너


주최 측인 주식회사 연리지의 이다연 디자이너가 선보인 전통의상은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큰 기립 박수를 받았다.

한 시민은 '한복 입고 가면 축제가 매년 이어지길 바란다' 고 전하며 행사의 지속인 발전을 응원하였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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