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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동구 송현동 인근에서 '교통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제철) |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임직원이 모은 기금을 통해 “H형 빛나는 도로”사업과 연계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나섰다.
28일 인천공장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송현동 인근에서 '교통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현대제철 인천공장 직원과 인천 동구청 등 관계자 약 20명이 참여해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멈추고 살피고 건너요, 운전중 핸드폰 NO 등의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해 보행자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활동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현대제철 인천공장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련된 기금 4,500만원을 사업비로 시행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과 횡단보도 투광등, 발광형 표지병 등을 설치해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 약자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24년부터 4년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