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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강원도 철원 주상리에서/사진제공= 동수 동창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동수 17회 동창회는 2025년 10월 25일(토), 강원도 철원 고석정 주상절리 일원에서 가을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동창들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주상절리의 절경을 감상하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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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원 친구(가운데)와 동창들/사진제공=동수 동창회 |
이정수 회장과 나순옥 총무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함께 점심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었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오랜만의 만남을 추억했다.
이정수 회장은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니 학창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서로의 정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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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창들 모습/사진제공=동수 동창회 |
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30만 원을 후원해 주는 이정원 친구에게 이정수 회장과 동창들이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이번 가을 야유회는 동창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내년 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을 나눴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