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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오정경찰서 현장실습센터 개소식이 열린,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부천오정경찰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부천오정경찰서(서장 총경 이규환)는 지역경찰 현장대응능력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3개월 간의 시설·장비 정비 기간을 거쳐 ‘부천오정 현장실습센터’를 개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위 현장실습센터는 기존 부천오정경찰서 오정치안센터를 리모델링해 마련했다.
스마트 사격훈련 시스템 및 체포술·훈련용 매트리스 등 교육 훈련용 물품을 구비한 물리력 훈련실을 비롯하여 IT실습실, 테마실습실, 세미나실 등 공간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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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이규환 오정경찰서장 모습/사진제공=부천오정경찰서 |
경찰이 실제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사고에 대비한 교육·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규환 부천오정경찰서장은 “현장실습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교육훈련으로 지역경찰의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더 평온한 부천오정 치안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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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스마트사격장비/사진제공=부천오정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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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사격장비/사진제공=부천오정경찰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