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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교육생 기념촬영/사진제공= 안영수 중구지회장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지사장 노병준)는 지역사회 사랑 나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회장 안영수)와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10월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의 지역사회 사랑 나눔 기부금 400만 원의 지원으로 추진되었으며, 2025년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어 이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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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한혜숙 강사, 조기종회원, 이미자회원, 김지혜강사, 안영수 중구회장/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한혜숙 강사의 지도로 중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회원 10명이 참여하여 커피 핸드드립, 드립백 포장, 바리스타 실무 등 전문적인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과정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장애인들이 커피 바리스타로 자립하고 사회생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참여자 전원이 교육을 수료하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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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지혜 강사와 회원/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노병준 지사장은 “장애인들이 가정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 속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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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한혜숙 강사, 곽정환 회원/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안영수 중구지회 회장은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장애인 회원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매주 성실히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장애인 회원들은 향후 커피 관련 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속에서 바리스타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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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교육생 자격증 취득/사진제공= 안영수 중구지회장 |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