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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7시 부평구 라페니체에서 '2025년 제27대 총원우회밤' 행사 기념촬영 모습./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청운대학교 대학원(총장 정윤) 제27대 총원우회(회장 홍대권)는 지난 14일 오후 7시, 인천 부평구 라페니체에서 ‘2025년 총원우 화합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윤 총장을 비롯해 조현섭 대학원장,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교수진과 졸업생, 재학생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사)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이미자 이사장과 임원진도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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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운대학교 대학원 홍대권 총원우회장이 인사말 전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올해 ‘화합의 밤’은 청운대학교 대학원 동문 간 네트워킹과 교류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격식을 최소화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석자들은 보다 자유롭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윤 총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원우회의 밤에서도 강조했지만, 4차산업혁명과 미래 고등교육을 책임지는 청운대의 큰 도약의 중요한 이정표 앞에서 우리는 과거의 성취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한다”며 “동문과 재학생 모두가 뜻을 모아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원의 위상을 더욱 높여 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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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운대학교 대학원 정윤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최근 ‘읽기·걷기·쓰기(읽걷쓰)’ 운동을 핵심 교육정책으로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읽걷쓰 운동은 이제 학생을 넘어 시민문화로 확산되고 있으며, 인천 시민 상당수가 이 정책을 인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며 “AI 주도 시대, 읽걷쓰가 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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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성훈 교육감이 축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홍대권 총원우회장은 “총원우회가 변화를 거듭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원우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라며 “존경하는 총장님을 비롯한 교수님, 그리고 선·후배 원우님들과 함께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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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운대학교 대학원 원우회 집행부 모습./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한편, 총원우회는 이번 ‘화합의 밤’을 계기로 연중 다양한 교류 행사와 학교 발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청운대학교의 미래 비전과 개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