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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호남향우회 총 연합회 최순모 총회장(앞줄 가운데)이 이명순 여성회장 및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2025년 11월 22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 ‘정기총회 및 화합 한마당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명순 여성회장과 임원 및 60여 명의 회원들은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행사 안내 및 의전의 중심 역할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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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회원이 안내 및 접수, 참가자 편의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하며 행사 진행 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이번 봉사 활동에는 이명순 여성회장을 비롯해 ▲박정선 사무총장 ▲김희진 감사 ▲안혜자 수석부회장 ▲이미자 ▲강기원 ▲방경애 ▲김행숙 ▲이은경 ▲손정자 상임부회장 ▲김현진 재무처장 ▲박현숙 전남총괄위원장 ▲유이주 인천위원장 ▲김태숙 자문위원 등이 함께했다.
여성회원들은 행사장 운영 지원을 비롯해 안내 및 접수, 참가자 편의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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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조남철 부회장, 여성회장 이명순(가운데), 김성수 청년회장이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진행 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특히 참석자 간의 화합을 돕고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전국호남향우회 총 연합회 최순모 총회장은 “여성회의 헌신적인 봉사로 정기총회와 화합 한마당 잔치가 더욱 빛나는 행사로 치러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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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호남향우회 총 연합회 서영교 국회의원(왼쪽 세 번째)이 이명순 여성회장 (왼쪽 두번째) 및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