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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부평구새마을지도자대회/사진제공=부평구새마을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부평구새마을회(회장 우명옥)는 12월 18일(목) 오후 3시 부평구새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서 차준택 부평구청장,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 박종혁 시의원 등 초청 외빈과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하여 <2025 부평구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김연명 부개1동협의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인천시장과 시의장 표창, 부평구청장과 구의장 표창, 부평구새마을회장 표창 등이 수여돼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훈훈한 시간이 됐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한 해 동안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봉사해주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지역의 리더로 자리매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명옥 부평구새마을회장은 “지난 일 년 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봉사해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그 노력에 대한 결실을 맺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부평구정 목표와 함께 새마을운동을 활성화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부평구새마을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