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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의회 김동민 의원(오른쪽),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시상식 우수상 수상/사진제공=부평구의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 김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소속, 부평 2• 5• 6 동 부개 1동, 일신동)이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의고 정책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지방의원의 다양한 의정활동내역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김의원은 제9대 부평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고, 선거공약 이행률,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출석률, 주민의견 수렴 건수 등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역 주민과 가까운 거리에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부서와 함께 소통하며 문제 해결 및 갈등봉합을 위해 앞장섰으며,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에 성실한 참여는 물론, 주민을 위한 심도 깊은 조례 입법활동을 펼친 점이 돋보인다. 대표적으로 ''노인학대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동민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이런 뜻깊은 상을 받아 기쁘면서도,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려움에 빠진 주민을 외면하지 않고, 자세를 더욱 낮춰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도록 하겠다"며, 부평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