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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저녁 진보당 부천시위원회 당원들이 송년 행사를 치르고 있다./사진제공=진보당 부천시위원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진보당 부천시지역위원회(위원장 이종문)가 21일 저녁, 신중동역 인근의 뷔페에서 송년행사를 가졌다. ‘이종문과 함께! 주민과 함께! 진보정치 전성시대로!‘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 조선희 진보당 경기도의원 후보 결의자, 김성규 민주노총 부천시흥김포지부 지부장 및 당원 150여명이 참석해 성대하게 치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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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문 진보당 부천시의원(지영위원장)/사진제공=진보당 부천시위원회 |
축사에 나선 김재연 상임대표는 "부천 유일한 진보시의원, 이종문 의원의 존재감과 활약은 빛났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일하여, 진보정치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홍성규 경기도지사후보는 "이종문 의원은 단 한순간도 쉼없이 주민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 애쓴 사람"이라며, "더 많은 이종문이 등장하여, 지역 곳곳에서 진보정치가 꽃필 수 있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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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상임대표/사진제공=진보당 부천시위원회 |
송년행사는 홀씨모아 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모범당원 및 공로상 시상식에 이어 이종문 시의원의 의정활동 보고가 이어졌다. 특히 초청가수 '차사랑'의 축하공연과 진보당 당원들의 노래자랑 및 풍성한 이벤트가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종문 부천시지역위원장은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주민들과 함께 한 620일은 행복했다. 83주간 빠짐없는 아침인사와 내란청산을 위해 하루 3만보를 걸으며 주민들을 만났던 일이 값진 기억으로 남았다"며, "새해에도 오직 주민과 당원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 감사하다"며 소회를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