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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 부평지사,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나눔 실천/사진제공=전경천 부평구지회장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2025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사단법인 인천지체장애인협회 부평지회사무실에서 연말 나눔 전달이 진행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평지사는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이승진 부평지사장과 박인섭 행정지원팀장, 정윤하 행정과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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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 부평지사,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나눔 실천/사진제공=전경천 부평구지회장 |
이날 전달된 물품은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20장이다. 해당 상품권은 국민건강보험 부평지사 직원들이 소외계층 나눔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준비됐다. 전달된 상품권은 향후 부평지회가 진행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필요한 곳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진 부평지사장은 “국민건강보험은 제도 운영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공공기관이어야 한다 ”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꾸준히 살피고, 직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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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공단 부평지사는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이승진 부평지사장과 박인섭 행정지원팀장, 정윤하 행정과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전경천 부평구지회장 |
이에 대해 지체장애인협회 부평지회장전경천 은 이번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평지회는 “연말을 맞아 직접 현장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국민건강보험 부평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로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평지회는 지역 내 등록회원 1,300여 명을 중심으로, 장애인의 일상과 밀접한 복지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며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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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 부평지사,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나눔 실천/사진제공=전경천 부평구지회장 |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나눔과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번 ‘하늘반창고’ 나눔은 크리스마스이브라는 상징적인 날, 조용하지만 실질적인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한 사회공헌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