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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부평갑)이 부평깡시장과 부평종합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네일두시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노종면 의원실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부평갑)이 지난 28일 부평깡시장과 부평종합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네일두시’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네일두시’는 매달 넷째 주 일요일 오후 2시에 부평 지역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노종면 의원은 2024년 8월부터 현재까지 총 14차례 ‘네일두시’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노 의원이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꾸준히 독려해 왔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노종면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당원과 지역 주민 등 90여 명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네일두시’의 상징인 파란색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직접 장을 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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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부평갑)이 부평깡시장과 부평종합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해 어깨에 매고 시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노종면 의원실 |
노종면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예산 1조 1,500억 원을 확보하는 등 현장 활동과 더불어 입법·예산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종면 의원은 “네일두시는 명절이나 선거 때 잠깐 들러 사진만 찍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다”라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매달 한 번이라도 실제로 장을 보자는 진정성 있는 캠페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통시장을 살리는 데 뜻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언제든 함께 하실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