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금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노종면 의원,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네일두시’ 성료,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12-29 16:16

►보여주기식 아닌 진짜 장보기로 지역경제 살린다
매월 넷째 주 일요일, 파란 장바구니 물결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예산 1조 1,500억 원 성과와 시너지 기대
지난 28일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부평갑)이 부평깡시장과 부평종합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네일두시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노종면 의원실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부평갑)이 지난 28일 부평깡시장과 부평종합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네일두시’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네일두시’는 매달 넷째 주 일요일 오후 2시에 부평 지역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노종면 의원은 2024년 8월부터 현재까지 총 14차례 ‘네일두시’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노 의원이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꾸준히 독려해 왔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노종면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당원과 지역 주민 등 90여 명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네일두시’의 상징인 파란색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직접 장을 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지난 28일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부평갑)이 부평깡시장과 부평종합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해 어깨에 매고 시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노종면 의원실

노종면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예산 1조 1,500억 원을 확보하는 등 현장 활동과 더불어 입법·예산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종면 의원은 “네일두시는 명절이나 선거 때 잠깐 들러 사진만 찍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다”라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매달 한 번이라도 실제로 장을 보자는 진정성 있는 캠페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통시장을 살리는 데 뜻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언제든 함께 하실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