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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암역365한의원, 취약계층 어르신께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사진제공=부평구노인복지관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2월 29일 동암역365한의원(대표원장: 김태완)으로부터 부평구 취약계층 어르신의 노년기 건강증진과 면역력 강화를 위한 공진단 1,000환(2,000만원 상당)을 후원물품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동암역365한의원에서 지역사회 건강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하였으며, 복지관에서 후원받은 공진단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 중 건강 취약도가 높은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김태완 원장은 “부평구노인복지관과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과 함께 자원의료봉사를 통해 어려운 분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전경은 서비스운영팀장은 “이번 후원이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년 따뜻한 후원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암역365한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돌봄사업을 비롯해 치매예방, 한방진료서비스 등 어려운 분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