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 강서구 마곡광장에서 열린 2026년 설맞이 밀양시 직거래 장터./사진제공=밀양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경남 밀양시는 오는 7일과 8일 주말 이틀간 남해고속도로 진영복합휴게소 (부산 방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휴게소에서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해 농가 소득 증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장터는 7일과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사과, 딸기, 대추 등 밀양의 신선한 농산물과 된장, 양갱, 누룽지 등 가공식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방문객에게는 따뜻한 대추차를 제공하고, 일부 농산물은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시는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 ‘해맑은상상 밀양팜’을 연중 운 영해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사람도 전국 어디서나 밀양의 다양한 우수 농 특산물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주말에 많은 사람이 들르는 휴게소에서 밀 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기회를 가지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해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