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 년 1:1 현장 입시컨설팅./사진제공=밀양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8일 밀양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된 ‘2026 년 1:1 현장 입시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입시컨설팅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중·고등학생과 학부 모 30쌍이 참여했으며, 수도권 소재 입시컨설팅센터 소속 전문 컨설턴트 5 명이 학생별 성적과 희망 진로를 바탕으로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시했다.
상담은 도서관 내 개별 공간에서 50분 동안 1:1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컨설턴트들은 학생의 학교 성적과 모의고사 결과, 희망 대학 및 학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업 로드맵 수립 방향 △학생부 관리 방안 △수 시·정시 지원 전략 △전형별 지원 가능성 분석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 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막연했던 입시 준비 방향이 정리됐고, 나에게 맞는 전략을 명확히 알게 돼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학부모들 또한 “수도권의 전문적인 입시 상담을 지역에서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입시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들의 진로·진학 고민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 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