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렴소리함./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의회(의장 김수한)가 ‘ 청렴소리함 ’ 온라인 확대 운영으로 청렴하고 투명한 의회 구현에 나선다.
‘ 청렴소리함 ’ 은 △상급자의 부당한 압력 및 갑질 신고 △갑질 근절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불합리한 관행 및 제도 개선사항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소통 창구다.
기존의 오프라인 중심 신고 체계에 온라인 접수 창구를 새롭게 마련함으로써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의견을 접수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확대했다.
의회는 접수된 의견을 매월 취합하고 철저한 조사를 거쳐 공직기강을 확립하는 한편,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개선 조치를 즉각 시행할 방침이다.
김수한 의장은 “ 청렴소리함은 부패 신고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 감 없이 청취하기 위한 소중한 창구 ” 라며, “ 직원들이 전하는 작은 의견 하나 하나를 소중히 검토하여 더욱 공정하고 청렴한 의회상을 정립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 ” 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의회는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외부 전문 강사 초청 청 렴 · 부패 방지 교육을 비롯해 △업무추진비 집행 교육 △이해충돌방지제도 이행 상황 점검 △부패 방지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