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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남해군 설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2세대를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위문활동을 펼쳤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2세대를 직접 방문해서 추운 겨울 필요한 쌀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든든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이채현 설천면장은 “오늘 전달한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설천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