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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면 무안농악보존회가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맞이 지신밟기 행사./사진제공=밀양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밀양시 무안면 무안농악보존회(회장 노우현)는 20일 무안면 행정복지센터 와 관내 일원에서 새해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신밟기는 새해에 이웃과 함께 풍악을 울리며 집터의 신을 달래고 가정 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다.
이번 행사는 무안면 의 발전과 면민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노우현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 새기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무안면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 해 주신 무안농악보존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전통 농악의 신명 나는 기 운을 받아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화합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 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