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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덕초 총동문회 회원들이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지지선언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최충규 후보 캠프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6.3지방선거가 19일 앞으로 가운데 국민의힘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가 재선 고지 점령 행보를 거침없이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 진행된 대전MBC 주관 TV 토론회에서 지난 4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4년 비전을 명확하게 구민들에게 전달한 점이 상승 분위기 기폭제로 작용하고 있다.
15일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일꾼캠프’에 따르면 이날 선거사무소에는 온종일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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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충남고 동문들이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를 지지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최충규 후보 캠프 |
먼저 대덕원탁회(회장 곽인상) 회원 10여명은 이날 최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대덕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끌 적임자가 바로 최충규 후보”라며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덕구광고인협회 회원들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최충규 후보 지지선언을 하며 캠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대덕봉사단 회원들도 “지역에서 나고 자란, 무엇보다 지난 4년간 많은 성과를 일궈낸 최충규 후보가 대덕발전을 완성해 낼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특히, 대덕에서 나고 자란 최충규 후보의 모교인 회덕초 총동문회(회장 이이병)회원들이 대거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최 후보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총동문회 회원들은 “지난 4년간 대덕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헌신해 수많은 성과를 이뤄낸 최충규 후보는 대덕의 자랑이자 회덕초 동문 전체의 자부심”이라며 “행정은 연속성이 있어야 하고 지역발전은 끊임없이 이어져야 한다. 최충규 후보가 압승할 수 있도록 총동문회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충규 후보는 “제 고향 회덕의 선배, 동료, 후배들의 전폭적인 지지는 저에게 천군만마와 같다”라며 “‘파부침주’ 즉, 돌아갈 길을 스스로 끊는 비장한 마음으로 선거에 나섰다. 반드시 재선에 성공해 대덕발전을 완성해 낼 것”이라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또,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대덕구지회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최충규 후보와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유보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과 관련 최충규 후보에게 행정 체계 이관에 따른 현장 혼란이 예상되는 만큼 △대덕구 전용 ‘이관 행정 가이드라인’마련 △구청 내 ‘보육 통합 상담 창구’한시적 유지 등을 요청했다.
이에 최충규 후보는 “선거 이후 구정에 복귀하면 건의하신 내용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즉각 조치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밖에 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충남고 동문, 대전여성기업인협회 김도겸 회장과 임원진들이 각각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최충규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지지를 선언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