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병래 남동구청장./사진제공=남동구청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0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5곳에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2026년 상반기 입주한 기업은 ▲스마트 점포형 고물상(Took!) 프랜차이즈 모델 개발 기업 ㈜콜렉터스 ▲공학적 디자인 기반 기능성 라이프 제품 제조기업 ‘Tolerance Lab’ ▲아동 인체 과학 교육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기업 ‘mediPOP studio’ ▲기존 신호등, 가로등 인프라 활용형 침수재난 방지 시스템 개발기업 ‘에이블 세이프’ ▲등‧하원 안심 관리 플랫폼 개발기업 ‘lksee’ 등 모두 5개 팀이다.
입주기업들은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독립 사무실 및 회의 공간 등 시설 인프라 지원은 물론,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 관련 활동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를 계기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탄탄한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입주 기업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남동구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당부와 응원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청년 (예비)창업자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으로, 인천 창업자원 연계 및 창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청년 네트워킹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센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