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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어머니회 태안군지부·태안군여성단체협의회, 식품안전교육 개최/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
[아시아뉴스통신=장선화 기자]대한어머니회 태안군지부(회장 복수옥)와 태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식품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어머니회 태안군지부와 태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최근 태안군 평천다목적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진하는 식품안전교육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구감소와 초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사회의 식품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충남에서는 태안군과 예산군, 금산군 등 3개 군이 교육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식품안전 분야 필수교육을 이수하며 올바른 식품 보관 방법과 식중독 예방 수칙, 건강한 식생활 실천 요령 등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례 중심의 실생활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대한어머니회 태안군지부와 태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공동으로 교육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를 총괄한 복수옥 회장은 교육 대상자 모집부터 행사 준비,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챙기며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이끌었다.
복수옥 회장은 "식품안전은 건강한 삶의 기본이자 특히 어르신들에게 더욱 중요한 생활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어머니회 태안군지부와 태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tzb36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