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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호 세종시장이 22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취임 후 첫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조상호 세종시장이 22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열린 첫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조 시장은 특별한 발표 건이 없더라도 2주에 한 번씩 브리핑을 열어 시정 현안을 시민들과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
먼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해 조 시장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복구 소요액은 30억 8000만원,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6200만원으로 추산되며,재난관리기금, 특별교부세·예비비를 활용해 신속한 복구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조 시장은 "공석인 대변인은 지역 언론 환경을 개선할 혁신적 아이디어가 필요한 자리다"라며 "민간, 언론, 공직자 모두에게 열어 공개 경쟁 채용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각 기관에서는 이달 중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개모집, 서류·면접심사 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까지 기관장 선임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