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교통공사, 도민과 함께 미래를 그려나간다... 도민참여단 ‘지티어스(GTUS)’ 위촉식 모습,
경기교통공사(사장 박재만)는 7월 30일(목) 경기교통공사 도민참여단 '지티어스(GTUS)' 위촉식을 개최해, 도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교통정책 추진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티어스(GTUS)는 경기교통공사(GT)와 우리(US)의 합성어로, 도민 참여 기반의 경영과 정책 소통을 위해 구성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도민참여단(20명)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경영혁신 및 ESG 경영 관련 공모전 평가와 새로운 미션·비전 수립을 위한 설문 등에 참여하고, 공사의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해 도민의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지티어스는 단순한 참여단이 아니라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사의 경영과 정책에 연결하는 소중한 소통 창구"라며, "도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교통공사는 앞으로도 도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도민 중심의 참여형 거버넌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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