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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기간 동안 잠시 중단했던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재개하고 5회차 운영을 마무리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으로 중단했던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재개하고 5회차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소는 육군훈련소 일원 숙박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네이버 플레이스 활용, 온라인 예약 플랫폼 운영, 표시·광고 법령 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정책자금과 금융지원 상담을 제공했으며, 시는 높은 교육 만족도와 심화교육 수요를 반영해 오는 9월 실습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